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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IT’S MORNING AGAIN IN TIMOR-LESTE”

 

 

WHO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20초마다 한 어린이가 더러운 물과 위생시설 때문에 죽고 있습니다.
HDR 인간개발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는 매일 평균 1인당 200리터의 물을 사용하는데 비해

개발도상국 사람들은 매일 평균 1인당 10리터의 물을 사용합니다.


WHO/UNICEF 세계보건기구/유니세프에 따르면 총 인구의 75%가 거주하는 아수마노 마을과 같은

동티모르의 시골지역에서는 75%의 인구가 개선된 식수를 사용할 수 없고,

84%가 기본적인 위생시설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.

 

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동티모르(República Democrática de Timor-Leste)는

2002년 무려 57년간의 인도네시아 식민통치를 벗어나 홀로서기를 하고 있습니다.

그 후 내전을 겪으며 아픔과 가난을 극복하려는 모습이 우리의 50년대와 많이 닮아있습니다.

 

국제개발구호단체 더프라미스(www.thepromise.or.kr)는 동티모르의 수도 딜리에서도 한참 떨어진

아수마노 마을에 수로사업(Water Road Project)을 하고 있습니다.

그들의 홀로서기에 생명의 물은 희망입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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